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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르포]고시촌에 창업가 몰린다…3년만에 145억 유치한 S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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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omantic 댓글 0건 조회 200회 작성일 21-09-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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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낙성벤처창업센터입니다.

낙성벤처창업센터의 입주기업인 먹스킹, 오렌지풋볼네트워크(OFN)가 중앙일보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먹스킹의 다양한 콘텐츠 내용과 오렌지풋볼네트워크의 스포츠 교육 내용이 가득 담긴 인터뷰 였는데요

관련 기사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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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5세 대학생 대표, “예술인 소득 견인할 것”

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동의 낙성벤처밸리 3층. 대학생인 이성환(25) 대표가 설립한 회사 '먹스킹'의 사무공간이 나타났다. 먹스킹 직원들은 이곳에서 카페, 펍 등 지역 상점의 유휴공간을 무대로 바꾸는 사업을 기획한다. 길거리에서 버스킹하는 음악가들이 연주할 공간을 만들고, 다양한 컨셉의 공연도 기획한다. 강아지를 데리고 공연장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반려견과 함께하는 '콘서트 볼개', 혼자 공연을 보는 사람들만을 위한 '1인용 공연', 새로운 만남을 꿈꾸는 20대 솔로들을 위한 공연 ‘썸스킹’ 등 그간 선보인 콘텐트도 다양하다.

아직 규모는 작지만 창업 후 2년간 정부의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 등에서 성과를 냈다.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소셜벤처 기업에 선정된데 이어 지난해에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문화예술 사회적기업 초기 사업기반 구축사업에 선정됐다. 현재까지 확보한 집행자산은 4억원에 달한다. 이 대표는 “겨울에 홍대 길거리를 지나다 강추위에도 노래를 부르는 뮤지션들을 보고 ‘꼭 비싼 공연장이 아니라도 식당, 카페 등 일상 공간에서 콘서트를 열 수 있으면 영세 예술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이득이겠다’고 생각했다”며 “직업 예술인의 90%는 연평균 소득이 700만원이 안 될 정도로 상황이 열악한데 이를 개선하고 싶다”고 말했다.

창업가 모이는 관악…3년간 지식재산권만 179개

(중략)

맨유 코치의 훈련 노하우, 앱으로 만나세요

낙성벤처밸리엔 ‘스포츠 교육 업계의 넷플릭스’를 꿈꾸는 업체 오렌지풋볼네트워크(OFN)도 입주해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QPR, 스포르팅 리스본 등 유럽 명문구단 코치들의 훈련, 전술, 선수생활 전반에 대한 노하우 등을 영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한다. 이성문(37) OFN 매니징 디렉터는 “고교 시절까지 직접 엘리트 선수로 뛰며 축구 교육을 받았지만, 마음을 다스리는 법, 트레이닝 지식 등 온갖 고민을 선배나 코치에게만 의존해야 하는 게 현실이었다”며 “오히려 그만두고 나오니 선수들에게 어떤 게 필요한지 보였고, 스포츠 선진국인 유럽·미주 등 전문가들의 지식을 최대한 유소년 선수들이 공유했으면 했다”고 설명했다.

OFN은 지난해 10월 맨유 1군 코치 찰리 오웬을 섭외, 영국 현지에서 햄스트링 부상 방지법 등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을 론칭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정식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베타 서비스를 운영 중이지만, 올해에만 3억6000만원의 투자실적을 올렸다. 중국의 거대 스포츠 콘텐츠 유통사(MCN) 중 하나인 ‘이메이마이망(艺美麦芒)’과도 판매계약을 맺었다. 이 디렉터는 “선수들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다년간 지속하고, 연계성이 있어야 한다”며 “적어도 1, 2년 따라 할 수 있는 콘텐트를 만들어 장기적으론 유료 구독을 론칭하는 게 수익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낙성벤처창업센터의 입주기업인 먹스킹과 오렌지풋볼네트워크의 인터뷰 내용 공유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입주기업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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